I met him in Shinchon

2009/01/21 17:00
신촌에서 만난 사람. (I met him in Shinchon)

한사람을 지난 일요일 만났다. 이름은 마르친, 폴란드인이다.
그는 한국 2년전에 처음 왔다. 지금은 한국에서 한국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있었고,
곧 8월이 되면 고향인 폴란드로 간다.

One man I met last Sunday. Marchin name, is in Poland.
He first came to Korea two years ago. Now in Korea,
 South Korea as a student majoring in literature. There was,
8 months when I go home to Poland.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물으면 어떤이야기를 할까.... 사실 궁금했다.
같이 간 신촌의 닭갈비 집..

If you ask South Korea to foreigners who want a story .... Actually wondered.
Between the ribs with a chicken house in Shinchon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맛은 매운데, 그것을 먹는 마르친의 모습을 보니.
이사람도 한국사람 다 되어간다는 생각을 해본다.

Maepda it, eat it, it's marchin.
South Korea try to think of them is he going

폴란드는 매운음식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한국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한국어 선생님과,
한국어를 공부했고,
한국인들도 어렵다는 문학공부까지 할정도였다면.

Poland, almost no food is spicy.
And he's a lot to understand Korea and Korean teachers,
studied Korea languages and,
Koreans were difficult enough to study korean literature.

한국을 정말 그는 사랑하고 있는것일꺼다.
제2의 고향이 한국이라고 하는 마르친.

South Korea and you're really a house he loved.
Article 2 of the home, called marchin Korea.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에게 나는 책을 한권 선물해주었다.
폴란드에 돌아가서도 한국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았으면...

I give him the book was a gift.
Go back to Poland to Korea would not forget the love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금이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간이 지나도 추억은 남아있다.  (4) 2009/02/07
이름에 대한 여러가지의 것들.  (2) 2009/02/04
언젠가 그일이 나에게 현실로 왔을때..  (0) 2009/02/01
SNOW  (4) 2009/01/25
Happy New Year  (4) 2009/01/23
I met him in Shinchon  (2) 2009/01/21